포노사피엔스가 공급하는 모든 음원은 저작권법과 신탁 규정을 철저히 준수합니다. 소송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하는 정산 메커니즘을 알려드립니다.
방송국이 내는 포괄 저작권료와 포노사피엔스의 음원 복제 대가 계약의 유기적인 관계를 도식화했습니다.
종합편성채널 등 모든 방송사는 법률 기준에 따라 매출의 약 2.0%를 저작권협회(KOMCA)에 냅니다. 이 비용은 당사 구독 서비스와 별개로 일괄 차감 지급됩니다.
방송국 또는 외주 제작사가 음원 마스터 파일을 합법적으로 내려받고 오디오 타임라인에 삽입(복제 및 싱크)하는 권한에 대하여 당사에 지불하는 연간 구독료입니다.
PD가 복사해 넣은 타임라인을 토대로 엑셀 서류를 자동 완성해 협회에 내면, 협회가 받아둔 2% 방송 저작권료 풀에서 작곡가들에게 사후 분배금이 정확히 나누어 지급됩니다.
유튜버가 저작권 경고(노란 딱지) 없이 광고 수익을 지키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이트리스트 자동화 루프입니다.
유튜버가 가입 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소(ID)를 적으면 화이트리스트 데이터베이스에 자동 등록되어 모든 영상이 저작권 공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됩니다.
구독 중 제작을 마쳐 이미 업로드한 영상들은 **향후 구독을 해지한 뒤에도 평생 동안 저작권 경고나 노란 딱지 없이 광고 수익을 100% 안전하게 보호**받습니다.
구독 라이선스가 없는 무단 도용 영상에 대해서는 유튜브 Content ID를 통해 음원 사용 권리가 자동 주장되어, 저작권 도용 문제를 원천 차단하고 플랫폼 생태계를 보호합니다.
아닙니다. 가입 중에 업로드 완료된 영상들은 **구독이 끝나더라도 평생 저작권이 면책 보증**됩니다. 구독 해지 후에 제작한 새 영상에 대해서만 화이트리스트가 적용되지 않으므로, 기존 창작물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아니오. 협회가 징수하는 방송사용료는 법적으로 정해진 정률(2%)로 이루어지며, 당사는 이 과정에서 저작권료를 대납하거나 임의로 수수료를 차감하지 않습니다. 오직 큐시트 서류 작성을 원클릭으로 돕는 업무 자동화 기술만 지원합니다.